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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안면도 주변관광지 '태안(안면도) 해변길 순례 (2)'
등록일 :
2015-03-05
조회수 :
2882
- 2012.03.27 안면도 리솜오션캐슬 주변관광지

아직 개통되지 않은 바라길에는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지정된 천리포수목원과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만리포가 코스에 포함되어 있는데 태안 해변의 첫 시작인 학암포에서 신두리까지 걷는 1구간(14㎞)과 신두리에서 만리포까지 조성된 2구간(14㎞)으로 나뉜다. 원유 유출 사고로 몸살을 앓은 적이 있는 이 구간은 전국에서 모인 130만 자원봉사자와 지역주민의 땀과 노력으로 본 모습을 찾은 기적의 장소이기도 하다.











또한 해변길 중 유일하게 뱃길로 이동하는 유람길은 만리포와 몽산포를 잇는 구간(38㎞)으로 독립문바위, 사자바위 등 자연이 빚어낸 기암괴석과 화려한 해안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될 예정이다.

















태안 해변길의 마지막 구간(29㎞)인 샛별바람길도 2013년 개통될 예정이며, 꽃지에서 영목항까지 잇는 코스로 각종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하고, 썰물 때 드넓은 갯벌이 펼쳐지는 바람아래해변을 지난다. 태안 해변길 최남단에 위치한 영목항은 매년 초에 해넘이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보령, 원산도, 삽시도, 장고도 등을 연결하는 여객선터미널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