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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걷기의 즐거움, 리솜리조트 근교 걷기 좋은 길
등록일 :
2015-03-25
조회수 :
4221

최근 사람들의 여행 형태가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유명한 관광지나 유적지를 찾아 구경을 하는 관광의 형태가 여행이었다면 이제는 특별한 관광지가 없거나 유명한 유적지가 없이 천천히 여행자체를 즐기는 여행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또는, 아름다운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던가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생태여행 등 개인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맞춤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리솜오션캐슬 근처 걷기 좋은 길

1. 안면송길


안면도의 자랑인 안면송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안면송길은 안면도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길로 약 10km 정도의 거리로, 쉬엄쉬엄 걸으면 3~4시간으로 충분한 거리이다. 안면송길에서는 바닷가를 비롯해 마을, 조각공원과 시장, 저수지 등을 두루 구경할 수 있다. 잘 생긴 안면송을 계속 구경할 수 있는 것도 좋지만, 남한 최대의 수련 자생지인 안면1호 저수지 또한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안면송길을 걷는 동안에는 갯벌체험과 사구탐방길 등을 즐길 수 있는 코스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도 좋다.


Tip ] 리조트 근처 꽃지해변 및 안면도 자연휴양림 근처 출발 (안내표지 등을 찾기 어려우므로 사전 확인 후 출발요망) / 약 10km / 약 3~4시간 소요 / 산길 + 평지길 + 비포장도로가 고루 섞여있음









2. 꽃지해변

안면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손꼽히는 꽃지해수욕장은 할미, 할아버지 바위로 지는 석양이 아름다운 것 외에도 보드라운 모래가 길게 늘어진 해변이 걷기에 좋다. 특히 썰물 때의 해변은 넓고 길기 때문에 ATV 이용자들이 자주 찾는 해변이기도 하다. 가장 걷기 좋은 때는 해가 막 저물 무렵(동절기 5시~6시 사이)이다.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할미바위가 있는 곳에서 리솜오션캐슬을 지나 끝나는 곳까지 왕복하는데 대략 1시간 정도가 걸린다.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아득한 수평선과 석양이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보여주는 곳이다.

Tip ] 리조트에서 도보 5분 거리 / 총 **km / 약 1시간 소요 / 해지는 시간 : 오후 5시~6시 (당일확인) / 모래해변 길, 아스팔트 자동차도로 있음


3. 곰섬



안면도의 초입에 위치한 곰섬은 다른 해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곳이지만 독특한 경치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다. 곰섬해변까지 들어가는 길에는 많은 염전들이 쭉 늘어서 있어 봄여름에는 풍요로움을, 겨울에는 을씨년스러운 느낌을 준다. 소금기를 머금은 바람을 느낄 수 있고, 지나다니는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히 혼자 걷거나 사색하기에 좋은 길이다. 마을이 크지않고, 해변도 아담해서 시골마을의 소박함과 조용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Tip ] 리조트에서 자동차로 30분 거리 / 곰섬해변까지 편도 약 1시간 소요 / 아스팔트 길 + 해변근처 비포장 도로 / 염전 및 한서대학교 비행장 위치



4. 두산염전 가는 길



중간에 위치한 두산염전 가는 길에는 농장이 있어 농장의 한가로운 풍경을 느낄 수 있다. 넓은 목초지가 펼쳐진 풍경은 가슴이 탁 트이는 시원함을 선물한다. 가끔 한가롭게 풀을 뜯는 소의 모습을 확인할 수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기에도 좋은 곳이다. 농장주변에는 시골집과 논 등이 있어 여느 농촌 풍경을 구경할 수 있으며, 안쪽으로 들어가면 너른 염전이 펼쳐져 있어 바다와 농촌, 산촌의 경치를 두루 느낄 수 있다.


Tip ] 리조트에서 자동차로 15분 거리 / 입구부터 두산염전까지 약 30분 소요 / 자동차도로(아스팔트 길) / 두산목장, 두산염전 위치





리솜스파캐슬 근처 걷기 좋은 길


1. 수덕사 가는 길



리솜스파캐슬은 덕산읍내와 가까운 곳에 있어 주변에 경치를 느끼며 걸을만한 길이 많지 않다. 스파캐슬에서 차를 몰고 약 10분 거리에 있는 수덕사 가는 길이 산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걷기에 좋다. 여느 산길과 비슷한 길이지만, 자연과 어우러진 수덕사 내외부 조형물의 조화미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수덕사 근처의 수덕여관과 수덕사에 얽힌 재미있는 비화 및 일화들이 있으므로 아이들과 함께해도 좋은 곳이다.


Tip ] 리조트에서 자동차로 30분 거리 / 입구부터 수덕사까지 약 30분 소요 / 산길 / 수덕여관, 수덕사, 계곡 등



2. 예당저수지 주변길



예산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 예당저수지는 겨울에 더욱 걷기 좋은 곳이다. 겨울철 저수지 위로 쌓인 눈을 바라보는 풍경은 마치 그림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하여 사진동호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예당 저수지 근처에는 조각공원과 생태공원 등이 있어 사계절 내내 걷기에 좋고, 다양한 식물들을 구경하기에도 좋다. 저수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외에도 가족단위 관광객도 많이 찾는 곳이다.


Tip ] 리조트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 / 저수지 주변을 걷는데 약 2시간 소요 / 일반 도로 + 흙길 + 잔디밭 / 저수지 낚시 가능 / 조각공원, 생태공원 등






3. 태신목장 길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가장 좋은 길은 바로 목장가는 길이다. 겨울에도 비교적 푸른 풀밭을 볼 수 있고, 갖가지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어 즐거움이 있는 곳. 목장 입구에서 목장까지 걸어들어가는 길에 나무들이 양쪽으로 늘어서있어 아름답고, 중간중간 동물 캐릭터들이 놓여져 있어 아이들의 눈길을 잡는다. 목장은 눈에 걸림없이 넓게 펼쳐져 있고 양, 소, 낙타, 말 등 갖가지 동물들을 두루 구경할 수 있고,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어른들을 위한 카페도 마련되어 있어 목장을 바라보며 한적한 시간을 즐길 수도 있다.


Tip ] 리조트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 / 목장을 둘러보는데 약 1시간~1시간 30분 소요 / 목장입구까지 아스팔트길 + 목장내 잔디밭 / 목장체험 가능









리솜포레스트 근처 걷기 좋은 길

1. 박달재 고개길

박달재 고개로 올라가는 길은 굽이굽이 오르는 길이다. MTB 코스이기도 하기 때문에 자전거로 오르는 사람들이 많다. 현재는 터널이 생기면서 박달재 고개길을 이용하는 차들이 많지 않아 비교적 한적한 편이다. 구불구불한 길을 오르면서 내려다보는 경치와 산등성이를 바라보는 재미도 있고, 힘들때마다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쉬어가는 것도 즐거움이다. 박달재 고개에는 조각공원과 전망대가 있어 일대가 내려다보인다. 휴게소를 거쳐 등산을 시작하는 코스도 있어 산행 전 워밍업에도 좋다.

Tip ] 리조트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박달재 옛고개길 입구 시작 / 휴게소까지 도보로 편도 약 1시간 소요 / 평지 없는 경사로 / 아스팔트 도로 / 박달재 휴게소, 성황당, 박달재 조각공원


2. 청풍호 전망대




청풍호 전망대로 오르는 길은 등산길이다. 산을 오르다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청풍호의 모습이 아름다워 사진가와 산악인들이 많이 찾는다. 전망대에서는 청풍대교와 청풍호가 내려다보이는데 특히 안개가 살짝 낀 이른아침과 조금 흐린날 구름이 내려앉은 풍경이 아름답다. 청풍호반을 둘러볼 수 있는 길이 현재 ‘자드락길’이라는 이름으로 개발준비 중인데 총 53.2 km 의 트레킹길로 2012년 조성 완료될 예정이다.



Tip ] 리조트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 레이크호텔 근처 교리 주차장 시작 / 총 2시간 30분 산행 / 암벽구간이 있는 산길 / 외솔봉, 작은동산 전망대(해발 54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