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질수록 더 좋은 겨울온천
등록일 :
2022-11-25
조회수 :
21350

 
바야흐로 겨울온천의 계절입니다.
온 종일 물놀이도 걱정 없는 '실리카 온천수'로
건강과 휴양을 누려보세요.


 
 


 
스플라스 리솜에서 사용하는 덕산온천수의 최고 용출온도는 49.6℃로 한여름에는 오히려 수온을 식혀서 워터파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중탄산나트륨, 규소, 칼슘, 마그네슘 등 몸에 유익한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단연 으뜸인 실리카 성분은 45.9mg/L로 다량 함유되어 있어 한 번의 온천욕으로도 매끄러워진 피부를 경험한 사례가 많습니다. 

콜라겐 형성을 돕는 실리카 성분은 화장품의 주요 원료 중 하나로 피부미용 및 노화방지, 혈관강화, 면역력 증강, 신경통과 관절염 통증완화, 치매예방 등 건강과 미용 증진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3대 온천으로 알려진 아이슬란드 블루라군의 온천 주요 성분이 바로 실리카이기도 하죠.

스플라스 워터파크가 위치한 덕산 온천은 동국여지승람, 세종실록지리지 등 옛 사료에도 기록될 만큼 600년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곳입니다. 조선시대 율곡 이이 선생의 저서 <충보>에 따르면 날개와 다리에 상처를 입은 학이 날아와 물에서 상처를 치료하고 갔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600년 역사의 덕산 온천수를 사용하는 스플라스 리솜은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2010년부터 국가지정 보양온천으로 지정 되어 철처히 관리되고 있습니다.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그면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면역체계가 강화됩니다. 또한 피부에 직접 닿는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해 각종 피부질환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개인의 차이는 있지만 한 번의 온천욕으로도 가려움증이나 피부알러지 개선효과를 보기도 하는데 주 2~3회 등 온천욕을 꾸준히 즐기면 신경통, 관절염,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스플라스 리솜 온천워터파크를 찾은 30대의 한 주부는 “피부염이 심해지던 생후 9개월 아이가 온천에서 물놀이를 한 후 알러지가 싹 없어져서 놀랬다”는 등 스플라스 온천수에 대한 좋은 경험사례를 듣고 있습니다.


 
아직도 모르셨어요?
겨울에도 야외파도풀을 탈 수 있다는 사실!


 
 




스플라스 온천워터파크는 연중무휴 야외의 모든 온천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눈 내리는 노천온천의 경험은 이웃나라 일본 온천에 못지 않게 환상적이지요. 야외 노천탕만 15개, 쎈 파도로 입소문 난 온천수 급류파도풀과 워터슬라이드도 모두 운영해 겨울에도 따뜻하게 물놀이와 온천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최고 여행지입니다.


 
그리고, 놓칠 수 없는 경험들

 
 

아이들도 홀인원! 온 가족 함께 즐기는 | 라라미니골프


▶ 덕산 온천수의 탁월한 효능을 누구나 경험해볼 수 있는ㅣ온천풋스파



▶ 놀이를 통해 감성과 감각을 키워가는 온 가족 문화 놀이터ㅣ마이 리틀 스플라스




모든 순간, 아름답게
당신의 기억에 남겠습니다
Resonating Moments, RE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