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선셋과 함께하는 낭만 버스킹 & 칵테일
등록일 :
2020-10-23
조회수 :
1079
아마도, 잘 아시겠지만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하늘은 가장 아름다운 선셋의 캔버스입니다.
바다와 너무 가까운 리조트여서 많은 분들은 여름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북적이는 바다 가 아닌 한갓지고 푸르름이 한층 깊어지는 서해바다의 매력을 아시는 분들은 여름 보다 가을과 겨울을 기다리십니다.
아일랜드 리솜이 새롭게 단장하고 맞이한 첫 가을선셋, 그저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황홀함을 감출 수 없지만, 파도소리가 변주하는 잔잔한 음률이 더해질 때면 함성 보다 강렬한 작은 탄성이 흐릅니다.
언젠가부터 아쉽게도 가을이 짧아졌습니다. 지난 여름날부터 간간히 선보였던 아일랜드 57의 낭만버스킹은 10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내년 봄 다시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공연은 어렵지만 고즈넉한 바다와 푸른 송림, 아름다운 선셋은 사계절 함께하니 또 다른 즐거운 소식을 준비하겠습니다.

► 아일랜드 57 운영 안내

아일랜드 57 Bar : 11월 1(일)부터 동절기 휴장
테라스 이용 : 로우앤슬로우, 파스타 포 포 테이크 아웃 시 테라스 이용 가능
 





아일랜드 57에서는 국내 3대 일몰로 유명한 꽂지의 붉은 노을을 감상하며 칵테일, 수제맥주, 음료와 이태원 맛집 돈스파이크의 로우앤슬로우 BBQ,  김성운 셰프의 ’파스타 포 포‘ 메뉴를 즐길 수 있답니다.
칵테일은PRK(Pernod-Ricard Korea) Bartender Championship 우승 경력의 김동욱 바텐더 추천으로 특별히 브랜딩 되었는데요 말리브의 코코넛향이 떠오르는 시그니처 칵테일 ‘선셋아일랜드’, 앱솔루트와 자몽이 만나 핑크빛 색감이 매혹적인 ‘핑크윙크’, 가벼운 위스키 베이스의 라임향과 진저엘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샌드큘러’가 금빛 해변의 낭만을 더합니다.
더하여, 칵테일과 페어링 메뉴로 왕새우튀김, 매콤칠리크랩, 통오징어&진미채튀김을 더하면 환상적 조합의 미식여행이 완성됩니다.

더 늦기 전 노을 맛집 아일랜드 리솜으로 떠나 보실까요.




모든 순간, 아름답게
당신의 기억에 남겠습니다
Resonating Moments, RE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