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글루에서 즐기는 캠핑 감성 여행
등록일 :
2022-01-18
조회수 :
18545
노을 지는 꽂지해변 1열
'일루글루'에서 겨울 낭만 즐기기

꽃지해변으로 떠나는 여행은 늘 옳습니다. 상큼한 바다향 폴폴 흩날리는 봄날에도, 작렬하는 여름날 태양 아래서도, 푸르름 짙어가는 시린 가을날에도, 그리고 코끝 찡한 찬바람 매서운 겨울날에도 안면도 꽃지로 떠나는 여행은 실패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이렇듯 안면도 꽃지는 사계절 색다른 매력으로 늘 사람들을 불러 모읍니다.

특히 요즘 같은 겨울날, 3.2km 드넓은 꽃지의 하늘을 캔버스 삼아 펼쳐지는 찬란한 선셋은 겨울 여행을 담백한 흑백사진 감성에서 로맨틱한 낭만여행으로 변화시키는 마력을 선사하며 여유와 평온함까지 더합니다.
 









 
이런 바다, 이런 낭만, 제대로 누리실 수 있도록 해변 가장 가까운 곳 아일랜드 57에 푸른 바다와 잘 어울리는 투명 이글루돔 ‘일루글루’가 자리하였습니다. 아늑한 투명돔 안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맛깔나게 준비된 메뉴를 함께 즐기며, 파도의 선율 속에 이야기꽃을 피우다 보면 어느새 밤이 깊어갑니다.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우리는 거창하지 않은 '겨우 이런 일로 행복을 느끼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올겨울, 겨울바다 행복 치트키.
일루글루에서 즐기는 감성여행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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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nating Moments, RE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