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선셋과 패들보드의 콜라보레이션
등록일 :
2021-09-03
조회수 :
790
비행 없이 떠날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감성
아일랜드 리솜 선셋 패들보드

같은 공간이라도 그 시간에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감성이 있습니다. 국내 3대 일몰지로 유명한 꽃지해변의 환상적인 선셋을 경험하신 분들에게 아일랜드 리솜은 나만 알고 싶기도, 또는 혼자만 알고 있기에도 아까운 그런 장소로 기억될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탄중아루 비치의 선셋을 옮겨 놓은 듯 이국적 감성 물씬 풍기는 꽃지의 석양과 함께 올 여름 새롭게 선보인 패들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꽂지해변이 서해안 패들보드의 새로운 성지로 떠올랐습니다.

핑크빛 노을과 바다를 눈으로만 즐기기에 아쉬움이 있었다면, 내가 직접 바다노을 속 풍경이 되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선셋 패들보드 프로그램 이용객에게는 포토촬영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적당한 바람과 파도가 있어야만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서핑보드와 달리 패들보드는 잔잔한 바다 위에서도 서핑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해양스포츠입니다. 초보자라도 약30분~1시간의 강습이면 체험이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하네요. 1시간 패들보딩으로 남성은 800~1,000Kcal, 여성은500~700Kcal가 소모된다 하니 재미와 다이어트 1석 2조의 효과도 노려볼 수 있겠습니다.


비치테라스 아일랜드 57 전경

패들보드 체험 후, 바다를 마주한 아일랜드 57야외광장에서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시원한 수제맥주와 칵테일, 다양한 페어링 안주도 즐겨보세요.

꽃지해변의 패들보드 체험은 노을이 더 아름다운 10월까지 가능하니 깊어 가는 가을, 아일랜드 리솜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 패들보드 체험 자세히 보기
 
* 패들보드는?
SUP 라고도 불리는 패들보드(Stand Up Paddling Board)는 보드에 서서 노를 젓는 스포츠입니다. 스탠드 업 패들 보드(Stand Up Paddle Board)의 약자로, 하와이 원주민들이 섬과 섬을 이동할 때 서서 패들링 하며 바다를 타는 보드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바람과 파도가 없는 날에도 투어링, 레이싱게임, 낚시, 요가를 즐기고 파도가 있는 날은 서핑을 즐기는 해양스포츠입니다.
 
모든 순간, 아름답게
당신의 기억에 남겠습니다
Resonating Moments, RE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