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나무는 없습니다. 자연 속에서 쓰러진 고목이, 다람쥐들의 속삭임이 머무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인공적인 시설이 아닌, 숲이 만들어낸 형태 그대로를 살린 특별한 쉼터. 포레스트의 다람쥐 쉼터에서 자연을 가장 자유로운 방식으로 경험해 보세요.
이용 안내
· 정해진 방법 없이 자유롭게 이용해주세요.
· 나무와 지형의 높낮이와 표면이 고르지 않으니 주의해 주세요.
·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 18:00이후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이용을 자제하여 주세요.
[버려질 뻔한 나무, 가장 특별한 쉼터가 되다]
쓰러진 나무가 생물들의 쉼터가 되고,
그 시간이 다시 숲으로 이어지는 공간.
이 공간은 자연을 정리하거나 제거하는 대신,
그 흐름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자연은 더 이상 바라보는 풍경이 아니라
직접 느끼고 경험하는 순간이 됩니다.
체험공간
모든 세대가 스스로 자연을 경험하게 되는 자유로운 '숲 체험공간'
·다람쥐 모래마당 : 모래와 자연물을 활용한 감각 체험
·흔들다리 : 신체의 균형 감각을 일깨우는 밸런스 체험
·나무오르기 : 고목을 활용한 미니 클라이밍 체험
·다락방 : 숲 속의 아지트 같은 숨은 공간
·탐험기지 : 다람쥐 쉼터의 출발점이 되는 거점 공간
·통통시소 : 자연 소재로 만든 감각형 균형 체험
·도토리 작전실 : 상상 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체험 공간
·다라미 꼬마식당 : 자연 재료로 만들어진 미니 주방체험 공간
휴식공간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 휴식 공간'
·숲 속 현미경 : 숲 속의 생명을 간접적으로 들여다보는 공간
·흙 속 마을 : 땅 속 생태계를 관찰하는 창의 휴식 공간
·숲 속 청진기 :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여보는 감각 휴식 공간
·다라미 책방 : 숲 속에서 책을 읽으며 쉬어가는 휴식 공간
·소나무의 기억 : 소나무의 상처와 시간을 이해하며 자연을 존중하는 공간
·숲 속 실로폰 : 나무가 만들어내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여보는 휴식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