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문화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라라랜드 음악 감독도 반한 레스트리
등록일 :
2022-09-01
조회수 :
588

‘라라랜드’, ‘위플래쉬’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지난 8월 레스트리 방문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특별 상영관 ‘Cinema in RESTREE’ 성황리에 종료




 
2022년 한 해도 절반 이상 지나고 어느 덧 가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재충전이 필요한 이 시점, 애써 무엇을 하지 않아도 좋은 천혜의 자연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곁들인 품격 있는 휴가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문화감성형 웰니스 라이프 리조트를 표방하는 ‘레스트리’는 도시와 단절된 깊은 숲 속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로 최근 더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레스트리를 운영하는 호반호텔&리조트가 지난 8월 16일 성황리에 폐막한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면서, 이를 기념해 8월 13~14일 양일간 레스트리 그랜드홀에서는 영화제 공식 특별 상영관 ‘시네마 인 레스트리(Cinema in RESTREE)’가 운영되었는데요.






상영작은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대상작인 ‘천 명의 락커, 하나의 밴드’,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지역공모 부문 상영작인 ‘메이드 인 제천’으로 리조트 투숙객은 물론 레스트리를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해 많은 분들이 레스트리를 찾아 주었습니다.





특히, 이 기간에는 특별한 손님이 레스트리를 방문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영화 ‘라라랜드’, ‘위플래쉬’ 음악 감독이자 세계적인 명성의 저스틴 허위츠(Justin Hurwitz) 감독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참석을 위해 제천을 찾은 저스틴 허위츠 감독은 포레스트 리솜과 레스트리에 머물며 영화제 관련 일정들을 소화했는데요. 그는 특히 깊은 숲 속 울창한 원시림과 마주해 있는 리조트의 모습에 “매우 아름다운 곳”이라며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레스트리에서는 평소에도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로비를 포함해 리조트 내에는 지역 아티스트를 포함해 세계적인 하이퍼리얼리즘 작가들의 예술 작품 15점을 선보이는 극사실주의 기획전이 진행 중으로 샘 징크스(Sam Jinks), 김영성 작가 등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을 관람하며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 ‘무유공간’도 인기 장소입니다.







무유공간 1층에 위치한 무유아트존에서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전시와 이벤트가 진행되고, 지역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원데이 클래스 및 목공 체험공방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레스트리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브이탑 가든’도 빼 놓을 수 없는데, 이곳에서는 미식 요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행사가 열립니다. 청정 자연을 무대로 한 라이브 공연과 시즌별 다양한 셰프 특선 메뉴를 맛볼 수 있어 이용객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예술가와 작가 등 영감이 필요한 예술인에게 특히 인기 있는 휴양지이자,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오감이 지루할 틈 없는 레스트리 리조트. 남은 계절에는 열심히 달려 온 나를 위해 휴식과 체험이 함께하는 레스트리에서 ‘리캉스’에 집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모든 순간, 아름답게
당신의 기억에 남겠습니다
Resonating Moments, RE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