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라스 리솜에는 총 4개존의 산책정원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 산책부터 어스름 저녁산책까지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여도 좋은 길입니다. 계절별 피는 들꽃과 풀향기, 바람이 연주하는 풍경소리가 어우러진 스플라스의 감성을 느껴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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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원사계절 꽃과 나무, 새들이 반기는 리조트 입구 산책로입니다. 소나무, 동백나무, 모감주나무, 산수유나무 아래 계절별피는 샤스타데이지, 금계국, 백일홍, 맥문동, 구절초가 한껏 멋을 부립니다. 가족 모두에게 편안한 산책로, 시냇물 흐르는 연못, 가벼운 운동기구도 마련되어 있어요. 사슴벌레집, 새들의 둥지까지 볼 수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는 정원입니다. -
동심원계절별 꽃과 나무가 아름드리 어우러지는 스플라스 포토존입니다. 조명이 켜지는 밤이 되면 또 다른 운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
향기원작가 12명의 조각품을 감상할 수 있는 향기원에서는 작약, 비비추, 금계국, 꿩의 비름 등 형형색색 야생화의 향기와 청아한 풍경의 울림까지 어우러져 오감이 행복해지는 경험이 가능합니다. 향기원 정자 뒤에는 사과나무, 살구나무 등 유실수가 있는 행복농장을 가꿉니다. 새소리 가득한 향기원에는 자그마한 둥지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
라라원핑크뮬리와 수국을 좋아하신다면 라라원으로 오세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와 분수놀이터도 있어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라라라 노래하게 되는 즐거운 공간입니다.